아... 안 돼... 책 이외

 12만등 안에 못 들다니...! 20052점이 119999위라는 걸 보고 나니 더욱 화가 난다! 그래도 안즈 한 장 먹었으니 다행. 그나저나 오늘부터 신데렐라 페스로군요. 열심히 모아놨던 쥬얼 1만개를 터뜨릴 때가 되었습니다.

 

 아... 안 돼...

 

 심지어 뉴가 달랑 하나...

 

 ... 안 돼...

 

 ... 아직 나에겐 쥬얼 5000개가 남았어.

 

 아직, 아직이다...!

 

 ... 안 돼...

 

 박박 긁어모은 단챠도 S레어로 끝.

 

 후... 한 겨울의 꿈은 허무하게 끝났군요.

 

 울고 싶다...

 

 


덧글

  • 아침 2016/12/28 20:02 # 답글

    아... 저번 신페의 악몽이 떠오르는 글이네요... 제가 저번에 180연 노쓰알을 겪어봤...(다행히 마지막에 최애 우즈키가 와줬습니다.)

    신페때는... 다른 사람 데레스테 글 안 보는게 정신 건강에 이롭죠... 위로 드립니다..
    그래도 안즈는 그래도 이번 이벤트부터 보험(?)이 생겨서 참 다행이네요. 요번 안즈 스알이 참 귀여웠죠.ㅇㅅㅇ
  • 정윤성 2016/12/28 21:24 #

    180연 노쓰알이라니. 저는 아직 징징거릴 자격을 갖추지 못했군요...
    저도 밸리의 데레스테 글을 좀 보다가 멘탈이 뽀도독뽀도독 부서지는 느낌이라 관뒀습니다. 니가 뽑은 그 쓰알, 그 쓰알이 내 것이어야 해...♪ 니가 뽑은 그 유이, 그 유이는 내 것이었어야 해♪ 어우우~~ 음~
    ...흠흠. 암튼 상위보상을 포인트로 얻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다음 이벤트도 카에데와 사나에라서 경쟁률이 엄청날 것 같은데 보험 덕을 또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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