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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도시 이야기

'은하영웅전설'은 작가 '다나카 요시키'의 대표작이기도 하지만 저의 SF입문작이기도 하지요. 그리고 최초로 사서 모은 책이기도 합니다.용돈을 받지 않고 세뱃돈 등의 수입도 전부 어머니께 고분고분 넘기는 아이였던지라 책을 살 돈이 없어서 갖고 싶은 게 있을 땐 마냥떼를 쓰는 방법 밖에 없던 시절의 수집이라 어머니께서는 다나카 요시키를 싫어하셨지요... 그...

월식도의 마물 - 진짜로 마물

...아주 미묘한 소설입니다.처음 마포 평생학습관에서 이 책을 봤을 때 작가 이름이 다나카 요시키인 걸 보고 '은영전'의 그 다나카 요시키인가?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왜냐면 여기 도서관은 겉표지를 다 벗겨놓거든요. 그래서 전 책을 다 읽고 포스팅을 하기 전까진 표지가 저렇게 화사하고 예쁠 줄 몰랐어요...겉표지가 없으니 작가 소개도 같이 없고 그렇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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