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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과 게 - 만개하는 재능을 목도하다.

개인적으로 이미 유명을 달리한 작가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돌아가신 작가 분들의 경우 대단히 애석하게도 신작은 나올 가능성이 없지만동시에 신작을 기다릴 필요도 없으니까요. 저서의 갯수가 적음을 아쉬워 하는 게 언제 나올 지 모를 신작을 기다리는 목마름보다는덜 괴롭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노르웨이의 숲'에서 처럼 세월의 세례를 받은 작품을 탐독하는 고상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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