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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없는 남자 - 뒤표지의 낚시.

소설의 경우 뒤표지에 상당히 많은 정보가 수록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책의 간략한 줄거리와 수상 내역, 평론가나 작가, 혹은일반 독자들의 - 칭찬 일색인 - 감상평 등이 적혀 있어 앞표지가 매력적이라면 책을 손에 들게 되고 뒤표지가 매력적이라면 책을읽게 되지요. 그러다보니 뒤표지에는 과장되거나 호들갑스러운 표현이 넘치는 경우가 많고 간혹 내용...

데인 가의 저주 - 종합 선물 세트

'데인 가의 저주'는 '몰타의 매'로 유명한 '대실 해밋'의 두 번째 장편 소설입니다. 대실 해밋은 총 다섯 편의 장편 소설을 쓴 뒤 그 이후작가로의 길 대신 정치 활동에 전념했다고 합니다. 빌어먹을 정치! 어딜 가도 정치가 문제야! 아오, 빡쳐! 작가는 정치 못하게 하는법이라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정치하는 동안 무조건 책도 같이 쓰게 ...

유리 열쇠

작가 '대실 해밋'은 '로스 맥도널드', '레이먼드 챈들러'와 함께 하드보일드를 이끈 작가 중 한 명입니다. 대표작은 영화로도 엄청나게유명한 '몰타의 매' - 어릴 때에는 '말타의 매'라고 쓰더니 어느 날부터 차츰 몰타의 매로 표기가 바뀌더군요. 원제가 The Maltese Falcon이니몰타의 매가 더 맞긴 하지요. 그리고 사실 Maltese는&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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