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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새가 말하다

'밤의 새가 말하다'는 '스완송', '소년시대' 등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미국의 유명한 호러 작가 '로버트 매캐먼'의 작품입니다.로버트 매캐먼은 1978년에 호러 소설 '바알'로 데뷔한 뒤 여러 장르에 걸쳐 꾸준히 좋은 작품들을 써낸 작가입니다만 1993년가족들과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이유로 절필을 선언합니다. 그리고 2002년 이 소설 ...

스완송 - 탄탄한 이야기, 심플한 구도

표지의 천사 얼굴 입 근처의 저 시커머튀튀한 게 대체 뭔지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누가 라면 국물을 흘려 번졌나? 했는데 원래 표지가저런 것이었더라고요. 대체 뭐지? 뭔가 천사의 얼굴에 검은 흠집이나 탄 자국을 내서 종말 문학에 걸맞는 음울함을 표시하려는 속셈인가?하지만 아무리 봐도 라면 국물을 안 닦아 번진 것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데... 이것이 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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