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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하는 돌

 ‘살인하는 돌’은 작가 루이즈 페니의 대표작인 아르망 가마슈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입니다. 이미 국내에 시리즈 다섯 번째와 여섯 번째인 ‘냉혹한 이야기’와 ‘네 시체를 묻어라’가 출간이 된 상태인지라 시리즈를 꾸준히 읽은 분이시라면 시간대에 약간의 혼란을 느낄 법 합니다. 국내에 출간된 아르망 가마슈 시리즈의 순서는 스틸 라이프 – 치명적인 ...

냉혹한 이야기

 2015년의 새해 다짐은 블로그를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2월 31일과 1월 1일에 글을 쓰려고 했는데 그만 귀찮아져서 안 썼... 새해 다짐을 저만큼 빨리 지키지 않은 사람도 없을 거라 생각하니 괜히 뿌듯. 헤헤헤.    ‘루이즈 페니’의 작품도 어느새 다섯 권이나 번역이 되었네요. 작가의 대표적인 시리즈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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