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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리처의 퍼스널

 ‘퍼스널’은 ‘잭 리처 시리즈’의 19번째 작품이며 국내에 12번째로 번역된 잭 리처이기도 합니다. 잭 리처 시리즈는 첫 번째와 두 번째 작품인 ‘추적자’와 ‘탈주자’가 번역된 뒤 중간을 휙 건너뛰고 영화화가 된 아홉 번째 작품인 ‘원 샷’부터 다시 번역되었습니다. 12번째 작품인 ‘Nothing to Lose’와 시리즈 최신작인 20번째 작...

잭 리처의 추적자 - 전설의 시작

제목은 '리 차일드의 추적자'이지만 도저히 '잭 리처의'를 안 붙일 수가 없어서... 추적자는 현재까지 열 일곱편이 나온 잭 리처시리즈의 첫 편입니다. 간혹 잭 리처를 가리켜 처음부터 완성된 인물이라는 평을 볼 수 있는데 추적자의 잭 리처는 나름 풋풋합니다.이후의 시리즈에 비해 훨씬 인간미가 넘치는 인물이라서 이전 시리즈들을 몇 권 접한 뒤 읽으니 참신...

잭 리처 악의 사슬

제목을 그냥 '악의 사슬'로 적을까 했지만 잠깐 고민 끝에 '잭 리처'를 붙이기로 결정했습니다. 영화를 국내 개봉할 때 '성룡의 ***', '이연걸의 ***', '스티븐 시걸의 ***' 라는 식으로 굳이 배우의 이름을 제목에 붙이는 이유를 드디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잭 리처를 안 붙이면 안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잭 리처의 하드웨이

'리 차일드'의 인기 시리즈인 '잭 리처'가 '톰 크루즈' 주연으로 영화화가 된 뒤 국내에도 많이 번역되었습니다. 문제는 그 영화가너무... 너무 웃기다는 거... 영화를 보기 전에는 톰 크루즈가 멋진 마초로 나와서 멋진 마초짓을 하고 다닐 줄 알았는데 뚜껑을열고 보니 웃긴 마초가 웃긴 짓을 하고 다녔다는 반전이...! 보는 내내 실소가 터져 나와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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