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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 린우드 바클레이 버전 '위기의 주부들'

‘ 린우드 바클레이’의 작품 ‘사고’를 읽었습니다. 국내에는 ‘이별 없는 아침’이 2008년에 ‘그책 출판사’를 통해 번역되었고 이후부터는 ‘해문출판사’를 통해 ‘네버 룩 어웨이’, ‘트러스트 유어 아이즈’ 그리고 사고 등이 번역되었습니다. 해문에서 워낙 번역 없는 제목을 쓰기에 사고도 디 액시던트나 액시던트로 정할 줄 알았더니 앞서의 작품들...

트러스트 유어 아이즈

'이별 없는 아침'의 작가 '린우드 바클레이'의 소설 '트러스트 유어 아이즈'를 읽었습니다. 근데 제목을 뭐 이렇게 해놨는지... '나우 유 씨 미' 뺨치는 제목의 현지화네요. 'No Time for Goodbye'의 경우에는 이별 없는 아침이라는 멋진 제목을 붙였으면서이건 왜 그런 수고를 거치지 않은 건지 모르겠네요. 출판사가 다르긴...

네버 룩 어웨이

'이별 없는 아침'으로 유명한 '린우드 바클레이'의 여덟 번 째 소설인 '네버 룩 어웨이'입니다. 표지의 최상부에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No Time for Goodbye'의 작가 린우드 바클레이라고 적혀 있네요. 노 타임 포 굳바이는 이별 없는 아침의 원제입니다. 원래제목도 국내의 번역된 제목도 둘 다 마음에 드네요. 국내에는 이별 없는 아침과 네버...

이별 없는 아침

원제는 No time  for goodbye입니다. 작별할 시간이 없네, 인데 무척이나 책의 내용과 맞아떨어집니다. 하지만 이별 없는 아침도 은근한 맛이 느껴지는 게 나쁘진 않네요.책의 내용은 띠지에 적힌 문구 그대로입니다. 사춘기 전력질주 중이던 신시아 빅은 동네 불량아랑 술을 벌컥벌컥 마시며 시시덕대다가아버지한테 잡혀서 집으로 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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