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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플라이관 살인사건

 작가 ‘마야 유타카’는 문제작들을 쓰기로 유명합니다. 국내에도 ‘애꾸눈 소녀’나 ‘날개 달린 어둠 - 메르카토르 아유 최후의 사건’ 등이 이미 소개되었으니 읽고 작가의 미쳐 날뛰는 정신머리를 한 번 제대로 느껴보시길 권합니다. 마야 유타카의 작품들은 대부분 기존 추리소설들이 보여주던 장르 문법에 대한 도전과 파괴, 그리고 확장에 목적이 있습니...

메르카토르는 이렇게 말했다

'마야 유타카'는 정신이 심하게 나간 추리소설을 쓰는 것으로 유명한 작가입니다. 국내에 번역이 된 작품들로는 '애꾸눈 소녀', '귀족탐정', '날개 달린 어둠', '붉은 까마귀' 그리고 이 '메르카토르는 이렇게 말했다' 등이 있습니다. 이 소설에 나오는 주인공 '메르카토르 아유'는 오사카를 기반으로 하여 서일본을 주름잡는 희대의 명탐정으로 스스로를 장편...

날개 달린 어둠 - 메르카토르 아유 최후의 사건

"나와 너희가 사랑한 것은 겨우 이런 거였다!" 라는 외침이 들려오는 듯한 작품 '날개 달린 어둠 - 메르카토르 아유 최후의 사건'입니다.'애꾸눈 소녀'로 막 나간다는 게 뭔지 제대로 보여준 작가 '마야 유타카'의 데뷔작인 날개 달린 어둠 - 메르카토르 아유 최후의 사건을읽었습니다. 작가 마야 유타카는 1969년도 생으로 1991년 이 소설 날...

애꾸눈 소녀 - 극단적 드라마틱

작가 '마야 유타카'에 대해 가진 지식이라고는 '메르카토르 아유'라는 이상한 이름의 등장인물이 나오는 시리즈를 쓴 작가, 라는 것정도 밖에 없었습니다. 인물의 이름도 이름이지만 평가를 봐도 호불호가 지극히 갈리는 모양새라 좀 이상한 책인 것 같다고 생각했지요.제가 아는 메르카토르는 '대항해시대2'의 이 사람 뿐입니다. 주인공을 '에르네스트'로 고르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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