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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계곡 - 재미가 없습니다.

'시인의 계곡'은 소설 그 자체는 평범합니다만 등장인물에 있어서는 약간 특이한 면을 지니고 있습니다. 일단 이 소설은 '해리 보슈'시리즈 중 하나로 주인공이 사립 탐정 해리 보슈이지요. 악역은 해리 보슈 시리즈의 작가가 쓴 다른 소설 '시인'에 나왔던 연쇄 살인마가담당합니다. 경찰관들을 죽인 뒤 자살로 위장을 하고 유서 대신 '에드거 앨런 포'의 시 중...

유골의 도시

사실 이 '유골의 도시'를 읽은 이유가 조금 부끄러운데... '블랙 에코'의 마지막 부분에 마이클 코넬리가 쓴 작품의 목록이 정리된표가 수록되어 있더군요. 그 표를 보며 시리즈의 첫번째 소설인 블랙 에코가 아니라 유골의 도시가 국내에 첫 소개된 '해리 보슈 시리즈'라는 걸 깨닫고 '저 유골의 도시라는 책이 시리즈 중 제일 재밌고 제일 평이 좋아...

블랙 에코

'마이클 코넬리'는 미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미스터리 작가 중 하나입니다. 미국이 워낙 커다란 나라고 출판 시장도 큰 편이라 어지간히많이 팔지 않는 이상 잘 나가는 작가라고 부르기 힘든데 마이클 코넬리는 정말로 잘 팔리고 잘 나가는 유명한 작가입니다. 하긴, 많이팔렸으니까 국내에까지 번역되어 들어온 것이겠지요. 그렇게보면 국내에 소개된 외국 작가들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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