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미국추리소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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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일격 - 두 사촌 형제가 쓴 최후의 작품

 사촌 형제 ‘만프레드 리’와 ‘프레더릭 다네이’가 함께 ‘엘러리 퀸’이라는 필명으로 쓴 추리소설 ‘엘러리 퀸 시리즈’는 20세기 미스터리를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엘러리 퀸 시리즈는 크게 네 시기로 분류가 가능한데 1기가 ‘로마 모자 미스터리’를 선두로 한 ‘국명 시리즈’입니다. 총 9권에 달하는 국명 시리즈는 제목에 모...

더블, 더블 - 엘러리 퀸이 선보이는 러브코미디(?)

 ‘엘러리 퀸’ 1기라고 할 수 있는 ‘국명 시리즈’와 ‘드루리 레인’의 ‘비극 시리즈’를 모두 출간한 ‘검은숲’에서 이제 ‘라이츠빌 시리즈’를 의욕적으로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주 바람직한 일이라 아니 할 수가 없네요. 잘 한다. 더 해라. 라이츠빌 시리즈 번역은 ‘재앙의 거리’와 ‘폭스가의 살인’, ‘열흘간의 불가사의’를 거쳐 ‘더블, 더블’...

기묘한 사건 사고 전담반

'기묘한 사건 사고 전담반'은 미스터리계의 거장 '존 딕슨 카'의 단편 11개를 모아놓은 책입니다. '화형법정', '세 개의 관' 등으로 유명하며 국내에는 주로 장편 소설 위주로 소개가 되어 있어 장편 작가라는 인상이 강합니다만 단편 소설집도 꽤 많이 낸 편입니다. 그 중 이 기묘한 사건 사고 전담반은 작가의 다른 필명인 '카터 딕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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