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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물랭의 댄서 - 번역에서 잃어버린 10년을 보다

「내가 오늘 외삼촌 가게에 갔었지 않니. 정말 몇 초밖에 틈이 없었는데, 일단 무작정 손을 넣었거든......」10년 전이라고 해도 2002년이군요. 잃어버린 20년이라고 해야 하려나 아니면 물씬 풍기는 8, 90년대의 테이스트라고 해야 하려나.'게물랭의 댄서'는 매그레 시리즈의 기본적인 재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어찌보면 좀 색다른 시도를 했다고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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