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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의 살인

 도서관의 살인은 작가 아오사키 유고의 세 번째 장편 소설이자 우라조메 덴마 시리즈 네 번째 작품입니다. 시리즈의 첫 번째와 두 번째 작품인 체육관의 살인, 수족관의 살인은 국내에도 번역이 되어 출간 된 상태이나 14년에 나온 단편집 ‘가제가오카 오십엔 동전 축제의 비밀’은 아직 번역되지 않았습니다. 도서관의 살인 중간중간에 가제가오카 오십엔 ...

수족관의 살인 - 모던 클래식 추리소설

 ‘헤이세이 엘러리 퀸’이라는 화려한 별명을 지닌 천재 작가 ‘아오사키 유고’의 작품 ‘수족관의 살인’을 읽었습니다. 수족관의 살인은 작가의 데뷔작인 ‘체육관의 살인’의 후속편으로 주인공 및 주요 등장인물들이 동일합니다만 이야기 자체가 크게 연결되어 있지는 않으니 굳이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수족관의 살인이 출간되어서 이제 국내에 번역...

체육관의 살인 - 보기보다 묵직한 것이 좋긴 한데...

 '체육관의 살인'은 작가 '아오사키 유고'의 처녀작입니다. 이 소설로 작가는 본격 미스터리 최고의 신인상 중 하나라 할 수 있는 '아유카와 데쓰야 상'을 수상하며 찬란한 데뷔를 하게 되었지요. 아유카와 데쓰야 상을 수상한 최초의 90년 이후 출생 작가라는 점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91년생인 작가는 라이트노벨 공모전에 몇 번 응모를 했다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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