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에드맥베인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조각맞추기

작가 '에드 맥베인'에 대한 소개는 이전에 꽤 많이 한 감이 있어 넘어가고 그저 우리나라에 작가의 '87분서 시리즈'가 점점 늘어가는 게 기쁠 뿐이라는 말만 남기고 싶네요. 이제껏 출간이 된 걸 다 읽었고 전부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킹의 몸값'이나 '노상강도'는 읽어놓고 감상을 적지 않았는데 왜 그랬는지 저도 잘... 아마 게을러서 ...

경찰 혐오자

'에드 맥베인'의 장편이라고 부르는 게 부족하게 느껴질 정도로 진짜로 긴 시리즈인 87분서 시리즈 첫 작품인 '경찰 혐오자'입니다.87분서 시리즈만 해도 50편이 넘는데 이도 모자라 작가는 다섯 가지의 필명을 가지고 소설을 말그대로 쏟아내어 '기관총 작가'라는별명을 얻었다고 합니다. 참으로 바람직하다고 아니할 수가 없네요. 많은 작가들이 이 모습을 좀 ...

아이스

'아이스'는 50여편이 넘는 '에드 맥베인'의 '87분서 시리즈'의 서른 여섯번 째 작품으로 시리즈 중기의 최고 걸작으로 꼽히는 책입니다....어지간한 작가들은 전체 저작으로 초기, 중기, 후기를 구분하는데 한 시리즈만으로 50편을 넘기고 36번째 작품을 중기로 잡아야하다니 뭔가 좀 무시무시하네요. 괜히 기관총 작가라고 불리운 게 아닌 듯 합니다. 이 ...

살의의 쐐기

'에드 맥베인'의 '87분서 시리즈'는 경찰 소설의 모범으로 평가받고 있는 걸작 시리즈입니다. 경찰 소설이라는 형식을 완성한 작가라불리운다는군요. 그렇다면 1956년 '경찰 혐오자'로 시작된 87분서 시리즈 이전에는 제대로된 경찰 소설이라는 게 없었다는 말일까요?...그렇다는 말이 되겠지요. 물론 당연하게도 56년 이전에도 경찰이 나오는 추리소설은 발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