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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하우스의 비극(Peril at EndHouse, 1932)

 ‘황금가지’에서 크리스티 여사님의 소설을 출간했다는 소식을 듣고 추억에 촉촉이 젖어볼 생각으로 ‘엔드하우스의 비극’을 읽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에르퀼 푸아로’가 노년에 접어든 시기의 작품들은 그렇게까지 좋아하지는 않는데 푸아로가 “난 이제 늙었어.”나 “난 이제 퇴물이야.” 같은 말을 하는 게 너무 슬프기 때문입니다. 엉엉, 소설의 캐릭...

빙과 2번째 엔딩곡에 나오는 소설들을 간략 정리

빙과에 관한 세 번째 포스팅이네요. 책도 안 읽었는데 포스팅은 세 개라니 뭔가 아이러니하지만 대신 애니메이션으로 잘 보고 있습니다.최근 애니메이션의 추세와는 다르게 현란하거나 자극적이지 않아 보기가 좋더군요. 이제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자극적인 건 힘들어요.아직 12화는 보지 못했지만 새로운 엔딩곡이 나왔다고 하여 일단 그것만 따로 찾아서 봤습니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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