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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스 스타

 제목이 좀 유치하지요. ‘데빌스 스타’라니… 음,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 정도에나 먹혔을 법한 제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이 ‘요 네스뵈’가 쓴 ‘해리 홀레 시리즈’라는 걸 몰랐다면 아마 읽지 않았을 거 같아요. 허나 해리 홀레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라는 걸 알고 있기에 유치하다 여기기는커녕 못 읽어서 안달이 났었습니다. 영어...

박쥐 - 프리퀄이라고 부르긴 힘들지...

'스노우맨', '레오파드', '레드 브레스트' 등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끈 '해리 홀레 시리즈'의 서막을 올린 작품인 '박쥐'를 읽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 내한을 하기도 했던 작가 '요 네스뵈'는 데뷔작이기도 한 이 소설 박쥐를 통해 세계적인 유명 작가로 발돋움하게 되었지요. 요 네스뵈는 소설을 쓰는 작가이자 '디 데레'라는 록 밴드의 보컬이기도...

스노우맨

'헤드 헌터'의 감상문을 적을 때도 한 말이지만 '스노우맨'의 작가 '요 네스뵈'는 국내에 잘 알려진 몇 안 되는 북유럽 미스터리 작가입니다.미스터리 스릴러를 주로 쓰긴 하지만 '우주 비행 방귀 가루'나 '시간여행 비누거품' 같이 동화책도 쓰는 작가이지요. 그나저나 동화중엔 대변 관련물이 굉장히 많은데... 대변이 애들 취향인가? 언젠가 겉핥기로 배운 ...

헤드헌터 - 미국 소설 느낌이 나는 경쾌함

'요 네스뵈'는 국내에 이름이 알려진 몇 안 되는 북유럽 추리소설 작가 중 하나이지요. 이 '헤드 헌터' 외에도 그의 대표적인 캐릭터'해리 홀레'가 등장하는 작품인 '스노우맨'도 국내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요 네스뵈는 고국 노르웨이에서 가장 잘 나가는 작가라는 타이틀 외에도 '디 데레'라는 록 밴드의 보컬을 맡고 있고 생긴 것도 상당히 미남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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