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요네자와호노부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요네자와 호노부 작품 관련 짧은 소식?

 이제까지 출간된 요네자와 호노부의 단행본이 전부 국내에 번역되었습니다. 이제부터 국내 독자들은 번역을 기다리는 게 아니라 우선 일본에서 먼저 책이 나오길 기다려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낭보 : 그런 줄 알았는데 올해 12월 14일에 작가의 신작 ‘책과 열쇠의 계절(本と鍵の季節)’이 나왔습니다! 고교 2학년인 도서위원 호리카와 지로...

이제 와서 날개라 해도 - 고전부 시리즈 제 6편

「이미지의 출처는 엘릭시르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elixirmystery/)」 과연 완결은 날 것인가, 난다고 해도 언제 날 것인가? 라는 의문이 절로 드는 고전부 시리즈의 최신작 ‘이제 와서 날개라 해도’를 읽었습니다. 오레키가 고등학교에 갓 입학해서 고전부에 입부하는 걸 본 게 벌써 6년(애니메이션 기준) 전...

왕과 서커스

리커시블

 리커시블은 작가 요네자와 호노부의 2013년 작품입니다. 요네자와 호노부는 고전부 시리즈, 인사이트 밀 등으로 국내에도 유명한 작가지요. 저도 아주 좋아하는 작가라서 작품을 하나라도 더 많이 읽고 싶은데 국내 번역이 워낙 활발하게 이루어져 이제 읽을 게 몇 남지 않은 상황이라 너무 슬픕니다… 현재 국내에 번역되지 않은 작품(단행본 기준)으로는...

두 사람의 거리 추정 - 청춘의 느낌이 물씬

 ‘고전부 시리즈’ 최신간이자 아직 애니메이션으로는 나오지 않은 이야기인 ‘두 사람의 거리 추정’을 읽었습니다. ‘빙과’ 애니메이션이 방영되었을 때부터 고전부 시리즈에 대해 관심을 가졌는데 어느새 전권을 다 읽게 되어 참으로 뿌듯… 하지 않아! 다 읽었다고 해봐야 달랑 다섯 권밖에 안 되잖아! 게다가 최신간인 두 사람의 거리 추정도 2010년 ...

보틀넥

 '요네자와 호노부'에 대해서는 이전 포스트에서 이미 정보를 많이 적었으니 넘어가려고 했는데 전혀 적어놓지 않았더라고요. 현재 국내에 번역이 된 작가의 책 11권을 전부 다 읽었는데 의외로 감상을 적은 적이 별로 없었습니다. 음, 이상하네. 왜 안 썼을까. 그냥 게을러서겠지만... 저의 게으름은 저조차 잘 이해가 안 될 정도입니다. 요네자와 호...

빙과가 끝이 났네요.

표지의 강렬함 때문에 꼭 한 번 들어보고 싶은 드라마CD... 그런데 애초에 리스닝이 안 되니 의미는 없겠네요.'빙과' 애니메이션이 끝이 났군요. 1화부터 재미있게 봤었기에 끝이 나니 조금 서운합니다. 2기가 나오거나 책이라도 정식으로 국내에발매가 된다면 이 서운함이 좀 가시겠는데 둘 다 요원하네요. 책은 솔직히 애니메이션 방영 중에 ...

빙과 - 고전부 시리즈에 대한 간략 정리

'빙과'를 보고싶어서 애니플러스를 결재한 기념(?)으로 '요네자와 호노부'의 '고전부 시리즈'를 간략하게 정리해보려 합니다. 일본 위키를 보고 베끼는 수준이니 많은 정보는 기대하지 마시고... 원래는 요네자와 호노부에 대해 정리를 하려고 했는데 의외로 양이 많아서 고전부만 따로 떼어내기로 했습니다. 책이 국내에 출간이 되었다면...

봄철 딸기타르트 사건

요네자와 호노부의 소설을 '인사이트 밀'로 시작하다보니, 또한 인사이트 밀에 그다지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보니 작가의 다른 소설을읽을 때마다 '아니, 왜 이렇게 재밌지?' 싶은 마음이 계속 듭니다. 이건 좋아해야하는 일일까요...?'추상오단장'이나 '덧없는 양들의 축연'은 요네자와 호노부의 소설인 줄도 모르고 읽었지만 상당히 취향에 맞았고 '개는 어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