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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이야기 - 애니메이션도 한 번 봐야겠다.

 ‘너와 나의 일그러진 세계’를 읽고 ‘니시오 이신’이라는 작가에게 흥미가 생겨 다른 작품도 읽어봐야겠다는 마음에 손에 잡은 것이 ‘괴물 이야기’입니다. 애니메이션 등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작품이라 이미 읽은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되네요.  정보를 좀 얻기 위해 위키에 가봤더니 시리즈가 굉장히 많아서 깜짝 놀랐습니다. 후속작이 ‘가짜 ...

너와 나의 일그러진 세계

 ‘너와 나의 일그러진 세계’는 국내에도 유명한 작가 ‘니시오 이신’의 작품입니다. 번역된 작품이 많이 소개가 되기도 했거니와 ‘괴물 이야기’나 ‘칼 이야기’ 등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비단 작가의 소설을 읽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아는 사람은 알 법한 유명인이지요. 개성적인 작품세계로 호불호가 갈린다는 평이 있지만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임은 분...

죽은 자의 제국

 ‘죽은 자의 제국’은 조금 특이한 이력을 지닌 소설입니다. SF작가 ‘이토 케이카쿠’가 구상을 하고 프롤로그까지 집필하였으나 폐암으로 사망하고 동료작가이자 친구인 ‘엔조 도’가 대신 작품을 마지막까지 써내었다는 안타까우면서도 훈훈한 일화를 지니고 있지요. 이토 케이카쿠가 프롤로그와 시놉시스를 남겼으나 플롯에 결말 부분에 대한 정보가 없었기에 ...

하카타 돈코츠 라멘즈

 ‘하카타 돈코츠 라멘즈’는 ‘제 20회 전격소설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작가 ‘키사키 치아키’는 8월 27일생으로 후쿠오카현 후쿠오카시에 거주 중이라고 하네요. 야구를 좋아한다고 합니다. 일본 위키에 작가에 대한 항목이 아직 생성되지 않아서 그 이상의 정보는 모르겠네요. 2채널의 스레드에서 정보를 좀 얻어 볼까도 했는데 짧은 일본...

밤의 나라 쿠파

 ‘밤의 나라 쿠파’는 ‘이사카 고타로’가 2년 반에 걸쳐 쓴 우화입니다. 언제나 사랑하는 이사카 고타로가 쓴 책이라 하여 기대가 컸지만 개인적으로 우화는 그리 선호하지 않는 편입니다. 왜냐면 이해를 못 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요… 대부분의 좋은 이야기가 그렇지만 우화란 특히나 하나의 주제나 교훈으로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끝이 아니라 다른 각...

모미지마치 역 앞 자살센터

 만족스러운 감상문을 쓰기가 힘드네요. 글솜씨가 나아지긴커녕 더 나빠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지금처럼 생각없이 마냥 쓰는 게 아니라 전략이나 비전 같은 걸 가지고 글쓰기에 임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도 들지만 그렇다고 글쓰기 방법 같은 책을 읽자니 뭔가 좀... 예전에 '스티븐 킹'이 쓴 '유혹하는 글쓰기'를 읽고 재밌다, 좋다, ...

보틀넥

 '요네자와 호노부'에 대해서는 이전 포스트에서 이미 정보를 많이 적었으니 넘어가려고 했는데 전혀 적어놓지 않았더라고요. 현재 국내에 번역이 된 작가의 책 11권을 전부 다 읽었는데 의외로 감상을 적은 적이 별로 없었습니다. 음, 이상하네. 왜 안 썼을까. 그냥 게을러서겠지만... 저의 게으름은 저조차 잘 이해가 안 될 정도입니다. 요네자와 호...

캣푸드 - 명탐정 산즈노카와 코토와리와 주문이 많은 저택의 살인

 작가 '모리카와 토모키'는 추리소설 작가의 산실로 유명한 '교토대학 추리소설 연구회' 출신입니다. 1984년 생으로 교토대학 이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의 대학원에서 물리학 석사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2010년에 소설 '캣푸드 - 명탐정 산즈노카와 코토와리와 주문이 많은 저택의 살인'으로 추리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합니다. 2008년에 '마술램...

엠브리오 기담

 '야마시로 아사코'는 작가 '오츠 이치'의 필명 중 하나입니다. 오츠 이치는 필명이 많기로 유명하다는데 전 몰랐어요... 오츠 이치의 본명은 '아다치 히로타카'이며 '나카타 에이이치', '야마시로 아사코' 등의 필명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나카타 에이이치의 경우에는 로맨스 소설을 쓸 때 주로 이용한다고 하는군요. 'GOTH - 리스트컷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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