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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의 집

 ‘미쓰다 신조’의 호러 소설 ‘괴담의 집’을 읽었습니다. 공포라는 감정은 오싹한 추위를 동반하기에 여름에 읽으면 딱 좋습니다만 겨울에 읽어도 또 다른 맛이 있지요. 원래부터 추운 상태에서 읽다보면 이게 추워서 추운 건지 무서워서 추운 건지 구분이 되지 않아 찾아온 공포가 아예 떠나질 않아요. 그게 참 좋지요. 요즘은 큰 일교차 때문에 덥다가도...

안구기담

  오늘은 할로윈데이니 그에 걸맞게 호러소설을 읽었습니다. 여담입니다만 제 생일이기도 합니다. 제 생일에 걸맞게 호러소설을... 음...? 너무 칙칙한 것 같으니 조각 케익이라도 하나 사서 홀로 축하라도 해야겠습니다. 어라, 호러소설을 읽는 것보다 훨씬 더 칙칙해... '안구기담'은 '아야츠지 유키토'의 첫 단편집입니다. 데뷔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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