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잘린머리에게물어봐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잘린 머리에게 물어봐

 '잘린 머리처럼 불길한 것'을 읽은 지 얼마 되지도 않아 다시 '잘린 머리'라는 단어가 제목에 있는 소설을 또 읽게 되었군요. 하긴 자르려면 머리를 자르는 게 가장 확실하겠지요. 팔, 다리는 잘라봐야 죽지 않을 공산도 있고 보기에도 머리를 자르는 게 가장 임팩트가 있을 법하고... 대체 뭔 소리를 하는 건지 제가 다 알 수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