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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왕의 슬픔

최근 어쩌다보니 프랑스 작가들의 책을 자주 읽었는데 좋은 의미에서도 나쁜 의미에서도 참으로 프랑스스럽더군요. 정확히 뭐가프랑스스러운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만, 그냥 아, 참 프랑스하네... 란 기분이 들었습니다. 참 프랑스한 경우라 아니할 수 없네요.우선 이 책에 대해 말하고 싶은 바는 '오타가 많다.' 입니다. 한 10개는 찾은 거 같아요. 500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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