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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딸 - 엘릭시르가 DMB를 무찌르다

 저는 동서미스터리북스 - 이하 DMB - 를 정말로 싫어합니다. 저는 대단히 소심한지라 어지간하면 싫다, 대신 마음에 들지 않는 구석도 있다, 정도의 빙빙 돌리는 표현을 쓰곤 하는데 DMB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싫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너무 싫어요. 그 이유는 번역이 나쁘기 때문입니다. DMB 브랜드의 책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지나...

브랫 패러의 비밀

'브랫 패러의 비밀'은 추리소설의 역사에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훌륭한 여성 작가 '조세핀 테이'의 작품입니다.조세핀 테이의 본명은 '엘리자베스 매킨토시'로 역사 희곡과 미스터리 양쪽 방면에서 모두 두각을 드러낸 재능있는 작가였습니다.'고든 데비어트'라는 남자 이름으로 데뷔하여 그 이름으로는 역사 소설을, 조세핀 테이의 이름으로는 ...

프랜차이즈 저택 사건 - 사람이란 참 나아지는 게 없구나

거의 완벽에 가깝게 필요한 모든 것이 들어있는 미스터리였습니다. 특정한 부분에 특화가 되지 않고 미스터리란 어떤 것인가에 대해 정답이라고 볼 수 있는 이야기를 자아낸 작가의 솜씨가 상당히 놀랍네요. 작가 '조세핀 테이'의 본명은 '엘리자베스 매킨토시'입니다. 그녀는 1896년생으로 주로 추리소설 및 사극을 집필했습니다. 저서는 '고든 대비어트'와 '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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