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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혹한 이야기

 2015년의 새해 다짐은 블로그를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2월 31일과 1월 1일에 글을 쓰려고 했는데 그만 귀찮아져서 안 썼... 새해 다짐을 저만큼 빨리 지키지 않은 사람도 없을 거라 생각하니 괜히 뿌듯. 헤헤헤.    ‘루이즈 페니’의 작품도 어느새 다섯 권이나 번역이 되었네요. 작가의 대표적인 시리즈인 ‘...

가장 잔인한 달

 '아르망 가마슈 경감 시리즈'의 작가 '루이즈 페니'는 캐나다의 토론토 출신으로 18년 동안 라디오 방송 진행자와 저널리스트로 일하다가 결혼한 뒤 일을 그만두고 소설 집필에 전념하였다고 합니다. 역사소설을 쓰려고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미스터리로 방향을 틀었다는군요. 첫 소설인 '스틸 라이프'가 영국과 캐나다의 신인상을 쓸어담고 이후 이 소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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