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파파존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파파존스 신작 피자 빅 보난자

파파존스의 신작 피자인 '빅 보난자'를 먹어봤습니다. 보난자(Bonanza)는 유명한 보드 게임의 이름이기도 하고 59년도에 방영했던서부 TV 드라마의 제목이기도 하며 사전적 의미로는 '노다지'라는 뜻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요. 어쩐지 발음이 정겨운 감이 있네요.바베큐 소스와 할라페뇨가 가장 큰 특징이라 보여집니다. 달달한 바베큐 소스에 매운 할라페뇨라니...

파파존스 신작 존스 페이버릿 피자

파파존스의 신제품 '존스 페이버릿' 피자를 먹어보았습니다. 여섯 가지 치즈의 풍부한 맛!! 이라기에 그거 맛이 구분이나 되려나생각했는데 역시나 풍부한 맛의 버라이어티가 아니라 그냥 이것저것 섞인 맛이었습니다. ...뭐, 관점에 따라서는 풍부한 맛이라고할 수 있을 지도 모르겠네요. 여담이지만 위 이미지의 치킨스트립에 콜라 준다는 할인은 전단지에 백날 붙어...

파파존스 오리지널 씬 - 스모키 치킨 바베큐

씬 피자를 별로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신 메뉴라니 흥미가 생기던 차에 친구도 이거 한 번 먹어보고 싶다고 말해서 냉큼 시켰습니다.혼자서라면 할 수 없는 일이도 둘이서라면 가능! 백지장도 맞들면 나...은 거랑은 아무 상관도 없구나. 허나 12인치가 대체 어느 정도크기인지 친구도 저도 알 수가 없어서 이게 큰 건지 작은 건지 도통 알 수가 없었지요.나 :...

나, 나도 음식 블로거 할 거야! - 스파이시 이탈리안 피자

3월 달을 돌이켜보니 조금, 진짜로 조금 바빴는데 마치 세상을 구할 것처럼 혼자 분주한 척을 하다보니 도서관에도 자주 못 가고...가 아니라 안 가고, 그러다보니 책도 몇 권 못 읽었습니다. 이미 읽었던 '하이 윈도'를 또 읽은 걸 빼면 딱 10권을 읽었더군요. 게다가그것도 대부분 다 포스팅을 해버려서. 처음에는 책 읽은 걸 안 까먹으려고 간단히 감상문...
1